
케이티는 10일 "지난 9일 삼성전에서 도루 견제 도중 부상을 당한 장시환이 이날 수원 초이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무릎 전망 십자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단 장시환은 크로스 체크를 위해 오는 15일 건국대 병원에서 재검진을 받은 뒤 수술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07년 현대(현 넥센)에서 데뷔한 장시환은 특별지명으로 케이티 유니폼을 입은 뒤 날개를 폈다.
케이티는 장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안상빈을 등록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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