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메이저퀸 안신애, '아쉬움이 남는다'
2015-10-23 16:24:1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9번홀 버디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영결은 무슨" "산책주루도 아닌 주루 포기라니"...LG 팬들, 오지환 주루 및 수비 태도 '융단폭격'
LG 트윈스가 또 참패했다. LG는 9일 대전에서의 한화 이글스전에서 한 이닝에 무려 12점을 내주는 졸전 끝에 3-19로 대패했다.LG는 이날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워 필승의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믿었던 카라스코가 조기 난타당하며 내려갔다. 이어 등판한 케네디, 고우석 등 불펜진도 처참하게 무너졌다. 타선도 무기력했다. 한화 선발 왕옌청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6이닝 동안 1득점에 그쳤다.이날 경기의 문제는 참패에 있지 않았다. 팬들은 선수들의 안이한 정신자세를 지적했다. 특히 유격수 오지환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팬들은 오지환이 이날 타격과 수비에서 성의없는 플레이를 펼쳤다고 성토했다. 내야 땅볼에 적극적인 대시를 하
2026 발롱도르 후보 30명 발표...스페인 6명 최다·PSG 9명
세계 최고 선수를 가릴 후보가 추려졌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8일(현지시간) 2026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경쟁이 치열하다. 남자 부문에는 지난해 수상자 뎀벨레(PSG)를 비롯해 73골의 케인(뮌헨), 월드컵 우승과 골든볼의 로드리(바르셀로나), 득점왕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올랐다. 역대 최다 9회 수상자 메시(인터 마이애미)도 3년 만에 통산 9번째 수상에 도전한다. 반면 맞수 호날두는 후보에 들지 못했다.판도가 뚜렷했다. 16년 만에 월드컵을 제패한 스페인 선수가 로드리, 야말 등 6명으로 가장 많다. 클럽별로는 챔피언스리그 2연패의 PSG가 9명으로 최다다.아쉬움도 있다. 아시아 선수는 3
상주여중의 반란! 숙명여중 꺾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결승 진출…권혜원 42점 맹폭
상주여중이 강호 숙명여중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하며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여중부 결승에 진출했다.상주여중은 9일 상무실내체육관 구관에서 열린 대회 여중부 준결승에서 숙명여중을 72-69, 3점 차로 꺾었다.권혜원이 혼자 42점을 몰아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상주여중은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접전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숙명여중의 추격을 뿌리치고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결승에 오른 상주여중은 수원제일중을 62-60으로 제압한 온양여중과 10일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상주여중이 숙명여중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것은 강주림 코치가 2022년 부임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남고부 8강전
'콜업 타령 그만' 김혜성의 진짜 레벨은?…현재는 메이저도, AAAA도 아냐, AAA에서 다시 증명해야 하는 단계
김혜성은 한국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최고의 내야수였다. 빠른 발, 넓은 수비 범위, 정교한 컨택 능력으로 KBO리그를 대표하는 2루수로 평가받았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에도 많은 기대를 받았다.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김혜성은 올해 메이저리그와 트리플A를 오가는 상황이다. 빅리그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지 못했고, 트리플A에서도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타율 0.268 수준의 성적으로는 AAA를 지배하고 콜업을 기다리는 선수라고 평가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AAAA급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하다.AAAA급 선수는 트리플A에서는 뛰어난 성적을 내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자리를 잡지 못하는 선
"그냥 던져 투수들아" LG 레전드 이상훈이 '뿔났다"…흔들리는 투수진 향한 메시지?
"그냥 던져 투수들아."LG 트윈스의 레전드 투수 이상훈이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겼다. 짧은 글이었지만 그 안에는 답답함과 후배 투수들을 향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한 LG 팬에 따르면, 이상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투수들을 향한 글을 올렸다. 특히 글 앞부분에 강한 표현까지 담기면서 단순한 응원을 넘어선, 투수들을 향한 선배의 절박한 외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핵심은 "그냥 던져라"였다. 마운드 위에서 지나친 고민과 부담감에 사로잡히기보다 자신의 공을 믿고 승부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이상훈은 현역 시절 강한 승부욕과 거침없는 투구로 LG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투수다. 완벽함보다 공격적인 승부, 타자를 두려워하지 않는 배
골프
‘국대’ 손제이, 대한골프협회 ‘내셔널 타이틀’ 허정구배 정상... 시즌 세 번째 우승
국가대표 손제이(동래고부설방통고1)가 한국 남자 아마추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허정구배 정상에 올랐다.손제이는 11일 경기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종료된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허정구배 제72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나흘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손제이는 2위 안성현(경기도골프협회)을 1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제4회 임실N치즈배, 제33회 송암배에 이어 KGA 시즌 세 번째 우승이다.손제이는 지난해 내셔널 타이틀 블루원배 한국주니어 등 4승을 거두며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됐다.경기 후 손제이는 "마지막 홀까지 우승을 예측할 수 없었다. 보기를 하지 말아야지 하고
볼빅, 스핀 컨트롤·퍼팅 정렬 기능 강화... 엑시아 프리즘 골프볼 출시
볼빅이 스핀 컨트롤과 퍼팅 정렬 기능을 강화한 ‘엑시아 프리즘’ 골프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엑시아 프리즘’은 볼 표면을 360도로 감싸는 홀로그래픽 프리즘 라인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도 끊김 없이 라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팅 시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에이밍을 돕는다. 빛의 각도에 따라 무지갯빛으로 프리즘 효과가 더해져 시각적인 정렬감과 디자인 완성도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코어에는 S.H듀얼코어 기술을 적용했다. 일정한 경도 분포와 높은 탄성 복원력을 갖춘 코어가 임팩트 순간 빠르게 복원되면서 압축 에너지를 반발 에너지로 전환한다.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골퍼도 임팩트 에너지를 코어
마제스티골프, 브랜드 창립 55주년 기념 ‘팝업’ 운영
마제스티골프가 브랜드 창립 55주년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 브릿지에서 55주년 기념 팝업 ‘MAJESTY 55th Heritage Premier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5주년 기념 모델을 비롯한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체험 프로그램과 구매 혜택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55주년 기념 모델’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퍼터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된 55주년 기념 모델은 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모노코크 헤드 구조와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5.5m 퍼팅 챌린지’에서는 55주년 기념 퍼터로 퍼팅
[MT포토] 서드샷 날리는 최예림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예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서드샷 준비하는 최예림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물세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0일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최예림이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목불인견' 타자는 91대10, 투수는 비교 불가…MLB가 증명한 한일 야구의 벌어진 격차
메이저리그가 모든 야구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각 나라 리그마다 환경과 특성이 다르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이는 무대라는 점에서 MLB는 한 국가의 야구 경쟁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그리고 지금 메이저리그가 보여주는 한일 야구의 현실은 냉정하다.먼저 타자다. 숫자가 말해준다. 91홈런 대 10홈런.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 무라카미 무네타카, 오카모토 카즈마가 각각 30홈런급 성적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거포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명이 만들어낸 홈런만 91개다.반면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 타자 이정후, 송성문, 김하성의 홈런 합계는 10개다.물론 세 선수의 유형은 다르다.
'다저스 탈출하라고?' 김혜성, 트레이드 요구하려면 먼저 트리플A 성적부터 만들어야
김혜성을 둘러싼 일부 팬들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다저스의 두꺼운 선수층 때문에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차라리 다른 팀으로 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하지만 지금 김혜성에게 필요한 것은 다저스 탈출이 아니다. 트레이드를 이야기하려면 먼저 스스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메이저리그에서 트레이드는 단순히 경기를 뛰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성사되는 것이 아니다. 다저스가 아무리 강팀이고 내야 경쟁이 치열하다고 해도, 트리플A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로스터에 빈자리가 생겼을 때 구단이 외면하기 어렵다.하지만 지금 김혜성이 보여주고 있는 성적은 반드시 메이저리그에 올려
'유독 NC에만 발목 잡힌다' KIA 맞대결 8연패...3위 경쟁에 뼈아픈 천적
날카롭던 발톱이 유독 한 팀 앞에서만 무뎌진다. 프로야구 KIA가 NC와의 지독한 천적 관계에 신음하고 있다.패배가 쌓였다. KIA는 10일 광주에서 열린 NC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1-2로 졌다. 맞대결 8연패, 시즌 상대 전적은 2승 11패다. 지난 4월 29일 이후 넉 달 넘게 NC전 승리가 없다.시점이 뼈아프다. 준PO 직행하는 3위를 노리는 KIA(4위)는 3위 LG와 1경기 차, 5위 두산과 3.5경기 차다. 위아래를 다 신경 써야 하는데, 발목을 잡는 건 정작 6위 NC다. 상위 팀에는 강한 KIA가 유독 NC 앞에서만 딴판이다.타선부터 다르다. 팀 장타율 1위의 KIA는 NC전에서 경기당 3.08점에 그친다. 다른 팀 상대 5.66점에 크게 못 미친다. 10일에도 올러가
'얄궂은 운명의 줄타기' 한화 왕옌청, 대만 대표로 21일 한국전 선발 유력
한화의 보물이 한국 야구의 '공공의 적'이 될 처지에 놓였다.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의 최대 수혜자인 대만 출신 투수 왕옌청 이야기다. 연봉 10만 달러에 영입된 그는 다승 공동 3위(11승), 평균자책점 5위(3.75)로 맹활약 중이다.얄궂은 운명이다. 왕옌청은 한국이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만 대표로 출전한다. 당초 대만 에이스 구린루이양이 한국전 선발로 유력했으나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21일 한국전 선발 가능성이 커졌다.한국도 경계한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지난달과 지난 9일 직접 야구장을 찾아 그의 등판을 체크하며 경계 1순위로 꼽았다. 왕옌청은 류 감독이 지켜본 9일 LG전에서 6이닝
'두산 전력 공백 고민 덜었다' 벤자민, 23일 만의 복귀전 4이닝 7탈삼진 호투
복귀전은 합격이었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에이스 웨스 벤자민(33)이 무실점 호투로 돌아오며 팀의 전력 공백 고민을 덜었다.벤자민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59구를 던지며 안타 2개와 사구 1개만 내주고 삼진 7개를 잡았다. 두산은 유니오르 세베리노의 3타점을 더해 5-0으로 이기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공백은 길었다. 그가 마운드에 오른 것은 지난달 18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23일 만이다. 당시 어깨 불편을 느껴 검진받았고, 왼쪽 견갑하근 미세 손상 소견으로 이탈했다.내용도 안정적이었다. 2회 무사 1, 2루 위기를 넘겼고, 4회에는 선두 타자를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낸 뒤 세 타자
축구
'석 달 만에 돌아섰다' 프랑스축구협회, 인판티노 FIFA 회장 지지 철회
지지가 석 달 만에 철회됐다. 대회 운영 논란으로 축구계 반발에 직면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프랑스축구협회(FFF)가 공개적으로 등을 돌렸다.FFF는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2027년 3월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FIFA 회장 선거를 앞두고 인판티노를 지지하지 않기로 집행위원회에서 만장일치 결정했다고 밝혔다.전제 조건이 무너졌다는 설명이다. FFF는 6월 29일 지지 의사를 밝힌 이후 거버넌스의 기본 원칙이나 축구의 가치와 정면충돌하는 일련의 사건이 있었다고 지적했다.발단은 지분 매각이었다. 인판티노 회장은 7월 대회 운영 자회사를 세운 뒤 지분 20%를 미국 민간 펀드에 매각하겠다고 밝혔다가 반발에
안양전 멀티골로 승리 견인 주민규, K리그1 28라운드 MVP
안양전 멀티골이 주민규를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만들었다. 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주민규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전에서 두 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득점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후반 3분 이명재의 크로스를 슬라이딩으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30분에는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팀 성적도 따라왔다. 대전은 2연승으로 승점 38, 6위에 올랐고 두 라운드 연속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대전과 안양의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뽑혔다.베스트11에는 주민규와 무고사(인천), 이동경(울산) 등이 이
페네르바체 카르탈 감독, UCL 1차전 직후 돌연 사의...계기는 관중석서 날아온 병
튀르키예 프로축구 페네르바체의 이스마일 카르탈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를 마친 직후 사의를 밝혔다.카르탈 감독은 11일(한국시간) 이스탄불 초바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와의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을 끝낸 뒤 기자회견에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고 말했다. 이날 페네르바체는 1-1로 비겨 승점 1을 챙겼다.의지는 확고했다. 그는 "클럽을 위해, 클럽에 길을 열어주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사임한다"고 덧붙였다.성적 탓은 아니다. 페네르바체는 쉬페르리그에서 2승 2패로 중위권이고, UCL에서는 18년 만에 본선에 올라 첫 경기부터 승점을 따냈다.계기는 따로 있었다. 아지즈 일디림 회장
'후반에만 5골 쏟아졌다' 뮌헨, UCL 첫 경기서 보되 완파...김민재는 벤치
전반과 후반이 달랐다.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벤치에 둔 채 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뮌헨은 11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UCL 리그 페이즈 1차전 홈경기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를 5-0으로 눌렀다. 두 골을 넣은 마이클 올리세가 앞장섰다.김민재는 나서지 못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하지 않았고, 중앙 수비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가 풀타임으로 맡았다.전환점은 후반이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뮌헨은 보되 골키퍼가 부상으로 교체된 뒤 후반에만 5골을 몰아쳤다. 후반 2분 저말 무시알라의 선제골에 이어 해리 케인의 헤더, 알폰소 데이비스의 왼발 슛
응원석에 상대 구단·연고지 비방 걸개...프로연맹,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 부과
응원석 걸개가 징계로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FC서울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이었다.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1 27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서울 홈 응원석에 상대 구단과 연고지를 비방하는 걸개가 걸렸다.문구가 논란이 됐다. 인천의 본래 한자 표기 '仁川'을 '사람 인'과 '천할 천'으로 바꿔 지역을 비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함께 적힌 이름은 전현직 구단 대표이사로, 역시 한자를 바꿔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았다.연맹은 선을 그었다. 연맹은 악의적인 표현물 게시가 "K리그가 지향하는 상호 존중의 문화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관중 통제와 질서 유지 책임
스포츠종합
경복고, 용산고 꺾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 동주여고, 여고부 우승
경복고가 라이벌 용산고를 완파하고 제56회 추계전국남녀농구연맹전 남고부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경복고는 11일 경북 상주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결승전에서 용산고를 상대로 93-6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경복고는 올해 용산고와의 네 차례 맞대결에서 3승 1패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이날 경복고는 윤지원이 22점 10리바운드, 신유범이 22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어진 여고부 결승에서는 동주여고가 숙명여고를 접전 끝에 69-65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주여고는 김서현이 24점을 넣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남
인하대, 성균관대 꺾고 파죽의 4연승…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4강 확정
인하대가 성균관대를 물리치고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4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인하대는 11일 수원 성균관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6강리그 경기에서 홈팀 성균관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5-18, 14-25, 25-14, 25-16)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파죽의 4연승을 기록한 인하대는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오는 16일 한양대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4강 토너먼트 진출을 결정지으며 우승 후보의 면모를 입증했다. 상승세를 탄 한양대도 같은 날 경기대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6)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한양대 역시 사실상 4강 티켓을 거머쥐며 상위 토너먼트 진
'힘으로 눌렀다' 사발렌카, 페굴라 2-0 꺾고 결승 진출...US오픈 3연패 도전
4년 연속 결승 무대에 올랐다.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결승에 올라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1시간 20분 만에 2-0(7-5 6-2)으로 눌렀다.수치가 격차를 보여준다. 사발렌카는 서브 에이스 7개와 위너 29개를 기록한 반면 페굴라는 4개와 12개에 그쳤다.1세트는 팽팽했다. 5-5까지 맞섰으나 사발렌카가 6-5에서 첫 브레이크에 성공해 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는 상대의 두 번째 서브를 집중 공략해 수월하게 끝냈다.기록이 걸렸다. 2023년 준우승 뒤 두 해 연속 우승한 사발렌카가 정상에 서면
대학배구연맹 “최성우 감독 징계, 오심 항의와는 별도 행위 때문”
한국대학배구연맹은 11일 광주여대 최성우 감독의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둘러싼 ‘표적·과잉 징계’ 논란에 대해 “심판 오심에 항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연맹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 감독의 경기 중·후 행동과 관련해 7가지 행위를 징계 사유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연맹이 제시한 사유는 심판 판정에 대한 지나친 항의와 폭언, 경기 종료 후 기록지 서명을 삭제하도록 한 행위, 심판에 대한 계속된 항의와 폭언, 물건 투척, ‘대학연맹이 승부조작질을 한다’는 취지의 발언, 심판실에서 고성으로 항의하며 위협적인 상황을 만든 행위 등이다.최 감독 징계 논란의 발단은 지난 6월 6일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세 번째 맞대결서 처음 이겼다...브레이커스, PBA 팀리그 3R서 우리금융 4-3 격파
세 번째 맞대결에서 처음 이겼다. 브레이커스가 1라운드 우승팀 우리금융캐피탈을 꺾고 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열었다.브레이커스는 10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첫날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을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눌렀다. 앞선 두 라운드에서는 각각 1-4, 0-4로 완패했던 상대다.이번에도 험난했다. 3-1로 앞서던 브레이커스는 5, 6세트를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고, 마지막 7세트에서 리더 이승진이 이상대를 11-6으로 제압하며 경기를 끝냈다.연승도 멈춰 세웠다. NH농협카드는 10연승을 달리던 휴온스를 4-1로 꺾었다.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4개 세트를 따냈고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