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광주)=박태성기자] 25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촌 컨트리클럽(파71ㅣ6,571)에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10언더파 274(69-69-67-69)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통산 9승을 차지했다. 김해림이 18번홀 파 퍼트를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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