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에서 끝난 2015-2016 분데스리가 FC쾰른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터진 보바디야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구자철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동원은 후반 32분 교체 출전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한편, 김진수가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호펜하임은 잉골슈타드와 1-1로 비겼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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