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의 골키퍼 정성룡과 계약 소식을 전했다. 계약기간은 2016년 2월 2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1년이다.
정성룡은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면서 "팀과 서포터가 하나로 뭉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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