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바 오사카는 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즈와 2015 일왕배 결승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해 일왕배 우승팀 감바 오사카는 2골을 터뜨린 외국인 공격수 패트릭을 앞세워 고로키 신조가 1골을 넣는 데 그친 우라와 레즈를 꺾었다.
준우승팀 우라와 레즈도 2015 J리그 3위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해 H조에 합류했다. H조는 광저우 헝다(중국)와 시드니FC(호주)가 배정된 가운데 포항 스틸러스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할 경우 이들과 쉽지 않은 경쟁을 치러야 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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