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는 3일 공격수 양동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양동현은 2005년 K리그 데뷔 후 꾸준하게 활약하는 정통파 스트라이커로 186cm의 큰 키를 앞세워 공중볼에 강점을 가졌을 뿐 아니라 발기술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2015시즌 30경기에서 8골 3도움을 기록하는 등 K리그 통산 224경기 58골 28도움을 기록 중이다.
포항은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 양동현의 탁월한 공격력과 풍부한 경험이 팀에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외국인 공격수 라자르와 시너지 효과를 예고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