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끝난 UAE 올림픽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이영재, 황희찬의 릴레이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신태용 감독은 선수 교체의 제한이 없는 평가전에서 전반과 후반의 겅기 성격 자체가 달랐을 정도로 후반 시작과 함께 대대적인 교체를 단행했다.
한국은 오는 7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2차 평가전을 치른다. 리우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23세 이하 챔피언십은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한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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