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끝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이라크를 2-1로 꺾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일본이 결승에 오르면서 이번 대회에서 주어진 올림픽 본선행 티켓 3장 중 1장을 확보했다. 6회 연속 본선 진출이다.
하라카와는 골키퍼가 쳐낸 공을 페널티박스 바깥 지역에서 잡아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 골망을 흔들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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