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는 1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던 홍성민과 김재유가 오른 어깨 이상으로 지난달 29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오른 어깨 통증을 호소한 홍성민은 귀국 다음 날 부산 좋은 삼선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우측 어깨 관절 충돌성 손상으로 약 3개월 동안 재활을 할 예정이다.
대졸 2년차 외야수 김재유도 오른쪽 어깨 관절통으로 송구 훈련을 완전히 소화하지 못했다. 관절내 연골 마모성 통증 결과를 받은 김재유는 주사요법 등 재활 치료에 들어간다. 김재유는 지난해 18경기 타율 1할1푼1리(9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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