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수 기술위원장도 동행한다.
여자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35분 2016 리우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호주와 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중간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호주와의 맞대결은 올림픽 본선 진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남은 상대인 중국, 베트남은 FIFA 랭킹 등에서 이전 상대팀보다는 약하다는 평가라 호주전이 리우올림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 될 전망이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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