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8일 4월 한 달간 두 차례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누적 합계 대상 포인트 100점을 획득한 박성현(23.넵스)이 ‘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KLPGA는 발렌타인과 함께 매 대회 1위부터 10위에게 주어지는 대상포인트를 획득한 선수를 대상으로 매월 가장 많이 얻은 선수에게 현금 200만원을 시상하는 ‘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 제도를 신설했다.
강춘자 KLPGA 수석부회장은 “이번 시상이 선수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투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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