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넵스 헤리티지 2016 우승트로피는 예술작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5251404190186450nr_00.jpg&nmt=19)
오늘 행사에는 넵스 헤리티지 2016 출전 선수 중 6명의 선수들이 골프복장 대신 슈트를 착용하고 포토콜에 참여하였다.
슈트가 잘 어울리는 골프선수 중 홍순상(35),최진호(31.현대하이스코),박효원(28.박승철헤어스튜디오),박배종(30.넵스),이태희(32.OK저축은행),김태훈(31.신한금융그룹)이 오늘의 주인공이다.또한 2015 미스코리아 선 김정진(23)이 선수들과 포토콜 촬영을 함께하였다.
촬영은 18번 홀 그린에 설치된 The Honor's Office(디 아너스 오피스)에서 진행 되었다. 이 곳에서 본 대회 최종 우승 상금 공개 퍼포먼스 및 우승자 시상식 등이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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