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강원)=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 버치,파인코스(파72ㅣ7,276야드)에서 올해로 2년째 대회를 이어가는 '넵스 헤리티지 2016'(총상금 4억 원+α, 우승상금 8천만 원+α)'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도훈753(27)이 18번홀 세컨드샷이 벙커에 빠져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프로골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부터 KPGA 코리언투어를 후원하고 있는 종합 디자인 가구기업 넵스(Nefs)는 대회 기간 중 얻는 수익금을 상금에 증액하는 '상금 증액 플랫폼'을 KPGA코리안투어 사상 처음으로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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