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포토]배선우 '데뷔 4년만의 우승 입맞춤'

2016-05-29 17:38:54

[포토]배선우 '데뷔 4년만의 우승 입맞춤'
[마니아리포트(이천)조원범 기자]배선우(22.삼천리)가 'E1채리티 오픈 2016‘(총상금 6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데뷔 4년만 이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휘닉스스프링스CC(마운틴,레이크코스 파72 64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배선우는 보기없는 완벽한 플레이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배선우의 20언더파는 KLPGA투어 3라운드 최저타 기록이다.

[wonbum72@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