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3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성현(23.넵스)이 한 주 휴식 후 복귀전을 치른다.지난해 연장접전 끝에 생애 첫 승의 기회를 아깝게 놓친 대회라 각오가 남다르다.
허윤경(26.SBI저축은행)이 10번홀에서 퍼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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