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원(23·금성침대)이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진행중이다.남은 홀은 8개 2위 하민송(20.롯데)과는 6타차 이다.
안신애(26.해운대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에서 티샷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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