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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주영 '퍼트라인을 신중하게 살핀다'

2016-06-05 15:01:29

[포토]박주영 '퍼트라인을 신중하게 살핀다'
[마니아리포트(제주 서귀포)조원범기자]5일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187야드)에서 '제6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성원(23·금성침대)이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진행중이다.남은 홀은 8개 2위 하민송(20.롯데)과는 6타차 이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10번홀에서 퍼트 준비 하고 있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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