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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표정을 짓는 윤정호

2016-06-10 15:27:13

아쉬운 표정을 짓는 윤정호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0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둘째날 32강 경기가 열렸다. 윤정호가 7번 홀에서 버디를 노린 볼이 컵을 살짝 비켜가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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