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에 따르면 오세종은 27일 밤 서울 모처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맞은 편에서 유턴하는 차량과 정면 충돌해 운명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오세종은 토리노올림픽 국가대표로 나서 계주 5000m 예선에 출전했다. 본선에는 나서지 못했지만 안현수(현 러시아 빅토르 안) 등이 우승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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