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FC 202 라스베이거스 8월 21일, 7위 대 9위'라는 글을 올려 대회 출전 사실을 알렸다. 김동현은 웰터급 랭킹 9위다.
한국인 UFC 파이터 맏형인 김동현은 최근 두 경기에서 조시 버크먼과 도미닉 워터스를 잇달아 꺾었다. 통산전적 21승 1무 3패 1무효.
UFC 202 메인이벤트에서는 코너 맥그리거와 네이트 디아즈(웰터급),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앤서니 존슨과 글로버 테세이라(라이트헤비급)가 겨룬다. 데미안 마이아와 카를로스 콘딧(웰터급), 임현규와 술탄 알리예프(웰터급)도 경기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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