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이용(울산)이 스포츠탈장의증(복부통증)으로 10월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체 선수로 고광민이 소집된다"고 전했다.
고광민의 첫 대표팀 발탁이다. 고광민은 국가대표는 물론 연령별 대표 경력도 없다.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0월6일 카타르, 10월11일 이란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4차전을 치른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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