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퀄리파잉스쿨은 J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한 대회로 총 4차전으로 진행된다. 퀄리파잉스쿨 2차전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재팬 클래식 컨트리 클럽 등 총 4지구에서 치러졌다.
윤채영과 이민영, 안신애는 B지구에서 각각 1언더파 7위, 1오버파 9위, 4오버파 15위로 3차전 진출티켓을 확보했다. A지구에서 1오버파 2위를 기록한 권지람과 한승지, 송지원 등도 3차전에 진출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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