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파72 ㅣ 6,598야드)에서 2016 KLPGA투어 서른한 번째 대회인 '팬텀 클래식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무빙데이 2라운드가 열렸다.
김보경(30.요진건설)이 10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13번홀 홀인원으로 1억 3천만 원 상당의 고급승용차를 부상으로 받게 되면서 최종라운드 갤러리에게 BMW118d Joy(3,520만 원) 경품의 기회가 주어졌다. [photosketch@maniarepo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