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현은 5일 일본 지바현 소부컨트리클럽(파70, 7214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헤이와 PGM챔피언십(총상금 2억 엔) 3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엮어 4언더파를 쳤다.
박상현은 중간합계 6언더파로 공동 선두 이나모리 유키, 다니하라 히데토(이상 일본)에 6타 뒤진 단독 4위에 자리했다.
황중곤(24, 혼마)은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고 류현우(35)가 공동 7위, 강경남(33)이 공동 9위로 뒤를 이었다.
2주 연속 톱10 진입에 도전하는 임성재(18)는 이날 2타를 줄이며 공동 11위로 경기를 마쳤다.
임정우 기자 lim@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