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영은 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 680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결승전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1홀 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세영은 평균 5.58포인트를 기록,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 전인지(23)와 5위 렉시 톰슨(미국)의 순위 변동은 없다. 양희영(28), 장하나(25,BC카드),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한 계단씩 하락해 각각 9위, 10위, 11위에 자리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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