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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와기시 후미카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았어요'

2017-05-13 17:56:31

[포토] 가와기시 후미카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았어요'
[일본(후쿠오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3일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후쿠오카 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 / 6,308야드)에서 JLPGA투어'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우승상금 2천1백만6십만엔)' 둘째날 1라운드 잔여경기를 11시 22분에 마치고 2라운드 경기가 조편성의 변화없이 그대로 진행되었다.

일본에서 250야드를 넘는 장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와기시 후미카가 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부모님 모두 프로골퍼 출신으로 특히 아버지인 가와기시 료켄은 프로 6승으로 올 해부터 일본 시니어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버지도 또한 현역 시절에 엄청난 드라이버 비거리로 '하드히터'로 이름을 날렸다. 딸도 아버지의 DNA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digigraphy@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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