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와기시 후미카 '부모님의 DNA를 물려받았어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5131756310217074nr_00.jpg&nmt=19)
일본에서 250야드를 넘는 장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와기시 후미카가 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 부모님 모두 프로골퍼 출신으로 특히 아버지인 가와기시 료켄은 프로 6승으로 올 해부터 일본 시니어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버지도 또한 현역 시절에 엄청난 드라이버 비거리로 '하드히터'로 이름을 날렸다. 딸도 아버지의 DNA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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