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실업배구연맹은 19일부터 6일간 전남 강진의 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2017 한국실업배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군체욱부대와 현대제철 등 남자부 11개 팀, 양산시청, 수원시청 등 여자부 6개 팀 등 총 17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여자부의 '우승후보' 수원시청과 대구광역시청, 양산시청과 포항시체육회의 대결이 첫날부터 펼쳐져 열띤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24일 열릴 남녀부 결승은 SBS스포츠가 생중계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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