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의 하나로 전통무예·종목·놀이에 대한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전통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태권도, 씨름, 검도, 궁도, 국학기공, 줄다리기, 줄넘기 총 8개의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참가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시범공연도 펼친다.
24일 저녁 5시 개막식에 이어 5시 30분부터 가수 홍진영의 개막 축하공연과 26일 저녁 5시 폐막식 이후 가수 김조한, 김현성의 폐막 공연도 참가자의 즐거움을 돋울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박람회가 전통스포츠 계승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소개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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