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치리노스 이어 톨허스트도 3이닝 7실점...LG 외국인 선발진 총체적 난조, 3연패 위기

2026-03-31 20:13:28

LG 톨허스트 / 사진=연합뉴스
LG 톨허스트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우승 후보 LG 트윈스가 외국인 선발진의 연속 붕괴로 개막 초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LG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톨허스트를 선발로 올렸지만 3이닝 9피안타(홈런 1개 포함) 7실점으로 무너지며 5회말까지 0-7로 뒤지고 있다.

직구 최고 153km에 탈삼진 5개를 기록했지만 3이닝 78구의 비효율로 4회 마운드를 이우찬에게 넘겼다.
앞서 28일 개막전에서도 치리노스가 1이닝 6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kt와 개막 2연전을 연달아 내준 LG는 이날 KIA전마저 지면 3연패 늪에 빠지게 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