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오는 20일 서울 용산 CGV 4관에서 자동차경주 부문 최고 권위 시상식인 'KARA PRIZE GIVING 2017'을 개최한다. 특히 한국 자동차경주가 도입 3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의미있는 시상식이 될 전망이다.
올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주인공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드라이버상'을 비롯해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기록상', '올해의 오피셜상' 등 각 부문별 대상에 해당하는 주인공들이 가려진다. 수상자는 올해 현장에 가장 많이 참석한 취재 기자들의 투표와 성적 지표를 합산해 결정된다.
이와 함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등 KARA가 '챔피언십' 타이틀을 부여한 상위 클래스 시즌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진다.
협회는 이날 시상식을 역사(History), 극복(Overcome), 명예(Honor), 가속(Acceleration) 등 4개 테마로 구성해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은 CJ대한통운, BMW그룹코리아, 현대자동차의 후원과 FMK코리아의 협찬으로 진행된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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