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포드는 맨체스터 시티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최근 왓포드전 7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정확히 39초 만에 골이 터졌다.
흔들린 왓포드는 자책골까지 기록했다. 전반 13분 크리스티안 카바셀레가 맨체스터 시티의 크로스를 처리하다 자책골이 나왔다.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18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쐐기를 박았다. 아구에로는 왓포드전 6경기에서 10골을 넣으며 '왓포드 킬러'다운 활약을 펼쳤다. 아구에로가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상대는 11골의 뉴캐슬이다.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36분 안드레 그레이에게 실점했지만, 결과와 상관 없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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