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석화는 2013년 부산(당시 클래식)에서 데뷔했다. 첫 해부터 주전 자리를 꿰찼고, 클래식 3년 동안 82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부산이 챌린지로 내려갔지만, 정석화의 활약은 빛났다. 2016년 10개의 도움(4골)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도 부산의 FA컵 준우승을 이끌었다.
강원은 "측면에서 끊임 없이 움직이는 선수"라면서 "저돌적인 돌파, 폭발적인 스피드, 정확한 크로스 등 측면 공격수로서 능력을 두루 갖췄다. 지난해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한 강원은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높였다"고 기대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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