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얀은 K리그에서 9시즌을 뛰며 303경기에서 173골 41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무려 8시즌은 수원의 최대 라이벌인 서울에서 활약했다. 수원과 서울의 라이벌 대결인 '슈퍼매치'에서도 당당히 빛났던 데얀이다.
하지만 데얀은 2017시즌을 끝으로 서울과 계약이 만료됐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었다. 데얀은 4일 수원과 최종 협상하고 메디컬 테스트도 마쳤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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