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협은 2009년 전북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K리그 통산 성적은 265경기 61골 20도움. 2011년과 2014년 부산에서, 2015년 상주에서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다. 2014년에는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에도 뽑혔다.
수원은 조나탄이 떠난 뒤 공격진 보강에 힘을 쓰고 있다. K리그 통산 173골의 데얀에 이어 임상협까지 합류시켰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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