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드로는 지난해 대구FC에서 K리그 클래식 무대에 데뷔했다. 성적표는 29경기 11골 2도움. 앞서 포르투갈과 브라질, 쿠웨이트, 일본 등을 거쳤다.
서울은 "최전방은 물론 윙 포워드까지 가능한 공격자원으로 2017년 K리그 최고의 해결사 중 하나"라면서 "몸싸움에 강해 피지컬이 강조되는 K리그에 최적화된 선수로 빠른 발을 활용한 드리블과 슈팅 능력을 갖추고 있다. 힘, 기술, 속도를 모두 겸비한 공격수"라고 평가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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