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은 4일 "올해 K리그 우승컵 재탈환을 위한 명예 회복의 원년으로 삼은 서울이 외국인 공격수로 K리그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출신 에반드로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에반드로는 지난해 대구FC에서 K리그 클래식 무대에 데뷔했다. 성적표는 29경기 11골 2도움. 앞서 포르투갈과 브라질, 쿠웨이트, 일본 등을 거쳤다.
서울은 간판 공격수 데얀을 떠나보냈다. 하지만 유망주 조영욱에 이어 에반드로를 영입해 공백을 메웠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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