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철순은 2006년 전북에서 데뷔해 상주 상무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전북에서만 뛰었다. 전북에서만 K리그 285경기(K리그 통산 330경기)를 뛰었고, 전북의 K리그 5회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계약으로 최철순은 최진철(1996년~2008년 3월)을 제치고 전북의 역대 최장기간 소속 선수로 남게 됐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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