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은 2014년 전북에 입단한 뒤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으로 임대된 경력이 있다. 이후 K리그로 돌아와 챌린지 충주로 임대됐고, 지난해 부천으로 완전 이적했다. 지난해 챌린지에서의 성적은 29경기 4골 6도움
경남은 지난해 김종부 감독의 요청으로 이미 김신 영입을 추진했었다.
김신은 "지난해 상대팀으로 경남을 지켜봤을 때 팀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클래식으로 승격한 경남에서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겠다. 이름 한자가 믿을 신인데 팬들에게 믿음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