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영은 2011년 교토상가에서 데뷔한 뒤 주빌로 이와타를 거쳐 2014년부터 2년 동안 빗셀 고베에서 활약했다. 이후 중국 충칭 리판에서 뛰었다. 하지만 중국 슈퍼리그가 외국인 선수 아시아쿼터제를 폐지하면서 새 소속팀을 찾았다.
정우영은 한국 축구 대표팀 주전 미드필더다. 기성용(스완지시티)과 함께 수비형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A매치 통산 22경기 출전. 지난해 12월 동아시안컵 일본전에서 그림 같은 프리킥을 넣기도 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