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22야드)에서 열린 '제8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1개 4언더파를 치며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전날에 이어 1타차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단독 2위 자리에는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연장에서 생애 첫승기회를 날린 김소이(24,PNS창호)가 1타차로 따라 붙었다.

또한 단독 3위에는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54홀 최소타(23언더파) 기록이 있는 조정민(24,문영그룹)이 2타차로 쫓고 있고 상금랭킹 1~3위가 빠져 이 대회 탑 랭커인 배선우(24,삼천리)가 3타차 공동 4위로 호시탐탐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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