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세리에 A 토리노FC 유스 출신인 윌리안은 비토리아 세투발(포르투갈), 파나이톨리코스(그리스 1부) 등 선수생활 대부분을 유럽 1부리그에서 활약하며 통산 기록은 138경기 15골을 기록했다.
170㎝ 62㎏의 날렵한 체격의 윌리안은 빠른 스피드와 돌파, 드리블이 장점으로 좌우 측면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진섭 광주FC 감독은 “윌리안의 스피드와 개인기량이 팀 전력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펠리페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광주 공격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윌리안은 12일 파나이톨리코스 소속으로 풀타임(1골)을 소화한만큼 곧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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