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셜리번은 25일 런던골프클럽 11번 홀(파3, 171야드)에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 7번 아이언을 잡고 230번째 샷에서 볼을 컵에 넣었다. 셜리번은 핑의 블루프린트 아이언을 사용한다. 니폰샤프트 모듀스3 투어 120X 샤프트를 끼운 모델이다.
유러피언투어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셜리번의 그린 적중률은 94%였다. 230번의 샷 중 217번을 그린에 올렸다. 그린에 올린 217번의 샷 중 10피트(3m) 안에 안착한 것이 90번(32%), 5피트(1.5m) 안에 들어간 것이 42번(18%)이었다. 그린에 올린 샷은 홀에서 평균 14.8피트(4.5m) 안에 머물렀다. 벙커에 빠진 샷은 8번(3%).
[노수성 마니아리포트 기자/cool1872@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