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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의 미소
2019-06-01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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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결(23,삼일제약)이 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서귀포=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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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프로야구에서 감독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이름값이 아니라 성적표다. 과거의 업적, 지도력, 경험은 분명 중요한 평가 요소지만, 매 시즌 냉정한 결과를 요구받는 것이 감독의 자리다. 가을야구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면 아무리 명장이라도 재계약을 장담하기 어렵다.2026시즌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김경문 감독과 김태형 감독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두 감독 모두 부임 당시 기대가 컸다. 김경문 감독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침체됐던 한화를 변화시켰고, 2025시2025시즌에는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큰 성과를 만들어냈다. 한화 팬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희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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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화가 안 난다" 무서운 한화 팬심 "정말 9위가 목표인가?"...구단, 상황 인식 못하는 듯, 수비 안 하는 100억 지타 강백호 부진에도 '망연자실'
야구팬에게 가장 무서운 말은 "져도 화가 안 난다"는 것이다. 지금 한화 이글스 팬심이 그렇다.지난해 한화 팬들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올라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냈고, 아쉬움도 컸다. 조금만 더 했으면 우승할 수 있었다는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왜 못하냐"라는 분노보다 "또 졌네"라는 체념이 먼저 나온다. 한화는 8월 한 달 동안 18경기에서 단 3승 15패라는 참담한 성적을 기록하며 6위에서 8위까지 추락했다. 5강 경쟁은 사실상 멀어졌고, 이제는 9위 SSG의 추격까지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됐다.문제는 순위 자체가 아니다. 한화가 어떤 팀인가. 내년 신인 드래프트
'그럼 누굴 올리란 말인가?' 11점을 내고도 패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의 답답한 현실...김서현 부진, 정우주는 악송구에 보크까지
한화 이글스가 결국 9연패 수렁에 빠졌다.KT 위즈와의 3연전을 모두 내주며 무너진 가운데, 패배의 중심에는 다시 한번 불안한 불펜이 있었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을 향한 비판만으로 현재 한화의 문제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럼 누굴 올리란 말인가?' 현재 한화 마운드가 처한 현실을 보여주는 한마디다.3일 KT전에서 한화는 11점을 뽑아냈다. 타선은 충분히 싸울 힘을 보여줬다. 1회 5점을 뽑으며 고영표를 흔들었고, 9회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11-13으로 패했다. 문제는 마운드였다. 김서현은 5회에 등판했지만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는 동안 2실점했다. 정우주 역시 8회 등판해 3실점하며 KT의 추가 득점을 막지 못했다. 특히 정우주는 악송
천안고·중앙여고, 제37회 CBS배 남녀 고등부 정상…MVP 신주원·박서윤
천안고와 중앙여고가 올 시즌 마지막 중고배구대회인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18세이하 남녀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천안고는 3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인하부고를 세트스코어 3-1(25-20, 25-18, 20-25, 25-9)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중앙여고는 경남여고와의 결승에서 역시 3-1(25-17, 25-17, 19-25, 25-21)로 승리, 우승컵을 안았다. 15세 이하 남자부에서는 송산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15세 이하 여자부 우승의 영예는 경해여중에게 돌아갔다. 한편 남고부 신주원(천안고), 여고부 박서윤(중앙여고), 남중부 석형도(송산중), 여중부 최민주(경해여중)가 각각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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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호수비로 팀 패배 막은 김주원,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비상 수상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상을 받았다.KBO는 4일 김주원이 지난달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 7-7 동점 9회말 1사 2루에서 노시환의 불규칙 바운드 타구를 처리해 실점을 막았다고 밝혔다. NC는 연장 10회말 10-7로 역전승했다.
무릎에 이두근·목까지...오타니, 35일 만에 벤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35일 만에 결장했다.오타니는 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7월 31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처음이다.왼쪽 무릎 부상을 안은 그는 7월 4일 이후 투수로 등판하지 못했고, 8월 타율은 0.241에 그쳤다. 3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 4삼진에 머물러 시즌 타율이 0.279로 떨어졌다.MLB닷컴은 오타니가 무릎뿐 아니라 이두근과 목 통증도 안고 있으며, 구단이 포스트시즌 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다저스는 대신 1번 타자로 나선 토미 현수 에드먼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활약해 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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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대만, 호주가 겨루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이 11월 12∼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다.2017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만이다. 팀당 3경기 풀리그를 거쳐 1, 2위가 결승, 3, 4위가 3위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은 두 대회 모두 결승에서 일본에 져 준우승했다.팀당 28명이 참가하며 출전 자격과 대표팀 명단은 추후 정해진다.
'39호 뒤 야속한 우천 취소'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사흘 3경기만 남았다
시간이 촉박해졌다. KBO리그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에 도전 중인 KIA 김도영에게 남은 기회는 이제 사흘뿐이다. 야속하게도 우천 취소가 이어진 탓이다.기록은 눈앞에 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롯데전에서 39호 3점포를 쏘아 올려, MVP를 받은 2024시즌의 개인 최다(38홈런)를 넘어섰다. 홈런 선두인 그는 한 개만 더 치면 데뷔 첫 40홈런을 채운다.최연소 기록도 걸려 있다. 현재 기록은 1999년 22세 11개월 5일에 달성한 이승엽의 것이다. 2003년 10월생인 김도영이 이달 6일 이전에 40호를 치면 이를 앞당긴다. 생일 기준을 둘러싼 혼선이 있었으나, KBO는 올 시즌까지 등록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집계하기로 했다.변수는 비였다. 39호
'반 경기 차 KT-삼성 선두 다툼' 가을야구 윤곽 속 LG 3위 굳히기...고우석까지 가세
가을야구 판도의 윤곽이 잡혔다. 프로야구 막판 순위 싸움에서 상위 5개 팀과 하위 5개 팀의 간격이 꽤 벌어졌다.마지노선 다툼은 정리 국면이다. 현재 5위 두산은 곽빈이 7이닝 1실점 호투했으나 타선 침묵으로 LG에 0-1로 져 주중 3연전을 스윕당했다. 다만 6위 NC와 승차가 5경기 반이다. NC는 가장 많은 31경기를 남겨 대역전을 노려볼 수 있으나, 7위 롯데부터는 사실상 어렵다. 특히 9연패로 9위까지 밀린 한화는 가을야구가 사실상 무산됐다.선두 경쟁은 치열하다. KT가 승수를 추가하며 삼성에 반 경기 앞선 선두에 섰다. 최종전까지 동률이면 2021년처럼 1위 결정전이 열릴 수 있다. 당시 KT가 삼성을 1-0으로 꺾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축구
현영민 위원장 "모레노 선임 이유는 한국 축구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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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시험대 오른 모레노 "경기장에서 보여드리겠다"
선임 소식은 본인이 먼저 알렸다.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은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은 3일(현지시간)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27일까지 A매치 6경기를 지휘한다고 공개했다.절차는 이미 마무리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이사회를 열어 선임안을 의결했고, 코치진 6명도 함께 합류했다.경력은 유럽에서 쌓았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을 이끈 뒤 모나코(프랑스), 그라나다(스페인), 소치(러시아)를 거쳤다.계약에는 조건이 붙었다. 협회는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의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2027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기는 조항을 담았다.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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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외 통보가 내려졌다.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수 히샤를리송을 올 시즌 리그 전반기 1군 스쿼드에서 제외했다고 4일(한국시간) 영국 BBC가 전했다.배경에는 이적 요청이 있다.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은 지난주 그가 구단에 이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히샤를리송은 이적시장 마감 직전 친정팀 에버턴 복귀를 눈앞에 뒀으나 협상이 결렬됐고, 구단은 이미 전력 외 분류를 통보한 상태였다.현지 매체들은 이적시장이 열려 있는 튀르키예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그가 며칠 안에 떠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22년 토트넘에 합류한 히샤를리송은 계약 마지막 해다.감독의 어조도 바뀌었다. 데제르비 감독은 뉴캐슬전 직후 "그는 팀을 떠나고 싶다는
K리그1 강원 김대원, 팬 10명 중 6명이 그를 택했다...'7월의 선수상' 수상
팬들의 선택은 한 사람에게 쏠렸다.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김대원은 팬 투표 1천40표 중 870표를 얻어 61.8%의 지지를 확보했다.7월 성적이 근거가 됐다. K리그1 5경기에 모두 나서 2골 2도움을 올렸고, 20라운드 FC안양전에서는 K리그 통산 50골-50도움을 달성했다.부상은 미니 존 쿠퍼 웍스 3-도어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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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27)이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향한다. 대표팀 동료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미트윌란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을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100만 유로(약 15억원) 미만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울산 HD 유스 출신인 홍현석은 오스트리아 LASK와 벨기에 헨트를 거쳐 2024년 독일 마인츠에 입단했으나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낭트와 헨트에서 임대로 뛰었고, 올여름 헤르타 베를린 이적은 마감 직전 무산됐다.미트윌란은 2023년 조규성과 이한범을 영입해 수페르리가와 덴마크컵 우승을 거둔 팀이다. 이한범이 브뤼헤로 떠난 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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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예선 종료…16개 팀 16강 진출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자 중등부 예선이 4일 모두 마무리됐다.31개 팀이 조별 예선리그를 치른 가운데 각 조 1·2위를 차지한 16개 팀이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돌입한 가운데 우승을 향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16강전은 5일과 6일 경북 상주고체육관과 상주실내체육관 본관 및 구관에서 열린다.5일 상주고체육관에서는 대전중과 호계중이 낮 12시 30분 맞붙는다. 이어 평원중-성남중(오후 2시), 용산중-임호중(오후 3시 30분), 휘문중-화봉중(오후 5시)의 경기가 차례로 펼쳐진다.6일에는 상주고체육관에서 삼선중-명지중(오후 3시 30분), 문화중-금명중(오후 5시)이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인하대, 홍익대 꺾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리그 2연승…단독 선두 질주
올 시즌 2관왕에 오른 인하대가 홍익대를 꺾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6강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인하대는 4일 서울 홍익대체육관에서 열린 남대부 6강리그에서 홈팀 홍익대를 세트스코어 3-1(25-19, 19-25, 25-23, 25-21)로 제압했다.인하대는 1세트를 25-19로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홍익대가 2세트를 25-19로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인하대는 3세트 접전에서 25-23으로 승리하며 다시 앞서나갔다. 이어 4세트에서도 25-21로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이로써 인하대는 6강리그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반면 홍익대는 2연패를 기록했다.성균관대는 수원 홈경기
'불모지 필리핀의 신예' 이알라 US오픈 3회전 진출…16강 재도전, 오사카도 역전 진출
돌풍이 반짝 활약에 그치지 않았다. 올해 윔블던 16강에 올랐던 필리핀 신예 알렉산드라 이알라(18위)가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만 달러) 3회전에 진출했다.이알라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올렉산드로 올리니코바(46위·우크라이나)를 1시간 4분 만에 2-0(6-1 6-4)으로 꺾었다. 3회전에서도 이기면 생애 두 번째 메이저 16강에 오른다.새 역사를 쓰고 있다. 테니스 불모지 필리핀 출신인 그는 올해 윔블던에서 디펜딩 챔피언 시비옹테크를 꺾고 16강에 올랐고, 지난달 워싱턴오픈에서는 필리핀 선수 최초로 투어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알라는 필리핀을 자랑스럽게 대표한다며, 관중 상당수가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5] 왜 ‘테크볼’이라 말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테크볼’이 처음 정식 종목으로 운영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지난 3월 아시아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 보낸 공식 회람을 통해 테크볼과 파델을 2026 아시안게임의 정식 메달 종목으로 공식 포함했다고 알렸다.대한테크볼협회는 2020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한시 가입하면서 국내 체육계의 공식 회원종목단체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채택을 계기로 한시적 준회원단체로 승격됐다.테크볼은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이다. 2014년 헝가리에서 고안됐는데, ‘테크볼 테이블(teqball table)’이라는 탁자를 두고 이 위에서만 공의 바운드가 일어
일신여중, 핸드볼 전국중고등선수권 여자 중등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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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르세라핌,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 자랑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3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초반에는 푸른 톤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빨간 불이 타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된다. 떨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갇혀 있던 공간을 자유롭게 누빈다.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문화라이프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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