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는 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나서지 않았다. 7월 31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처음이다.
왼쪽 무릎 부상을 안은 그는 7월 4일 이후 투수로 등판하지 못했고, 8월 타율은 0.241에 그쳤다. 3일 세인트루이스전에서는 4타수 무안타 4삼진에 머물러 시즌 타율이 0.279로 떨어졌다.
다저스는 대신 1번 타자로 나선 토미 현수 에드먼이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활약해 3-2로 이겼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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