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강민구배 제50회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김서아(11언더파 277타·신성중)를 4타 차로 제쳤다.
지난해 8월 송암배 이후 1년 1개월 만의 우승이다. 그는 "아시안게임에선 언니들과 함께 금메달을 따겠다"고 말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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