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오 전 브라질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A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614285609537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바다오 감독은 2014~2016년, 2017~2019년 두 차례 브라질을 지휘하며 남미 최강을 가리는 코파 아메리카 대회에서 두 차례(2014년·2018년) 정상에 올려놓은 명장이다.
2015년 판아메리칸(팬암·범미주대륙) 게임에서도 브라질을 정상으로 인도했다.
2015년 대회 때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에 0-2 패배를 안기기도 했다.
바다오 감독은 남자 축구계에서도 족적을 남겼다.
상파울루 FC, 아틀레티코 파라나엔세 등 브라질 프로팀에서 여러 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5년 일본 J리그에서 도쿄 베르디를 지휘하기도 했다.
[이강원 마니아리포트 기자/lee.kangwon@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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