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테스트 결과를 공개한 토트넘 홈페이지[토트넘 홈페이지 캡처.재판매 및 DB금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4095130034838785c13be8222111204228.jpg&nmt=19)
EPL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2일까지 1천197명의 선수와 클럽 스태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했다"라며 "검사 결과, 1명에게서 양성 반응이 나와 일주일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EPL 사무국이 실시한 1~5차 진단 검사를 통해 총 5천79명이 검사를 받았고, 지금까지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다만 토트넘은 비공개 원칙에 따라 확진자가 선수인지 스태프인지 신분을 공개하지 않았다.
반면 챔피언십(2부)에서는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FL 사무국은 5월 30일~6월 2일까지 24개 챔피언십 소속 구단의 선수 1천94명, 리그1(3부리그) 소속 구단의 선수 126명, 리그2(4부리그) 구단 소속 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 19 진단 검사를 진행했다.
이 결과 리그1과 리그2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챔피언십 6개 구단에서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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