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맨유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114542606690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평가전 상대팀이었던 스토크시티의 마이클 오닐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를 할 수 없게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대체 연습경기 상대를 구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슬라벤 빌리치 감독이 지휘하는 웨스트브로미치 알비온과 현지시간으로 12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솔샤르 감독은 평가전 대체 상대를 급하게 물색했고 챔피언십 2위를 달리는 웨스트브롬과 12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르기로 합의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를 뚫고 EPL이 18일(한국시간) 재개되는 가운데 맨유는 20일 오전 4시 15분 손흥민이 활약하는 토트넘과 30라운드 대결에 나선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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