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치와 연습경기 뛰는 토트넘[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3094148071785e8e94108722211618167.jpg&nmt=19)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프리미어리그 재개 뒤 첫 경기가 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을 앞두고 연습경기에서 30분간 뛰었다.
토트넘은 현지시간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연습경기에서 1-2로 졌다.
토트넘이 공개한 평가전 사진을 보면 손흥민은 왼쪽 다리에 테이핑하고 연습경기를 소화했다.
토트넘은 에리크 라멜라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으나, 조시프 드르미치와 마리오 브란시치에게 연속골을 내줘 역전패했다.
프리미어리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뒤 3달여만의 재개를 앞둔 가운데, 토트넘은 20일 4시 15분(한국시간) 맨유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8위(승점 41)로 처진 토트넘은 4위 팀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기 위해서는 5위(승점 45) 맨유를 꼭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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