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넣은 저크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40947420271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로써 23승 4무 4패로 승점 73점을 쌓은 뮌헨은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66)와의 격차를 7점으로 유지했다.
2012-2013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7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챔피언 자리를 지킨 뮌헨은 남은 3경기에서 1승만 올리면 8연패를 확정 짓는다.
뮌헨은 주포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와 토마스 뮐러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탓에 고전했지만, 신예 공격수 조슈아 저크지가 행운의 선제골을 넣어 앞서나갔다.
저크지는 전반 26분 골대를 비우고 나온 상대 골키퍼의 패스가 수비수의 몸을 맞고 흐르자 빈 골대를 향해 슈팅해 득점했다.
뮌헨은 후반 38분 상대 땅볼 크로스를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가 걷어낸다는 것이 골대로 향해 자책골로 1-1 동점을 허용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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